KISA, 350억원 규모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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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350억원 규모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착수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필리핀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필리핀의 국가 차원 사이버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KISA는 대표 수행기관으로서 참여 기업들과 함께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건축 지원 ▲국가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 구축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체계 마련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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