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고유가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2억4천여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국제 유가 급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지역 농가를 위해 ‘2026년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용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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