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참전유공자인 김선영(97) 씨가 재산 일부를 사후 사회에 환원하기로 약정하며 유산기부에 나섰다.
김 씨가 유산기부를 결심한 데는 같은 보훈원에 거주하는 참전용사 조장섭 씨의 권유가 영향을 미쳤다.
조 씨 역시 지난해 3월 사랑의열매에 유산기부를 약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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