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황정음·옥주현이 택했다…할리우드식 에이전시 모델, 한국서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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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황정음·옥주현이 택했다…할리우드식 에이전시 모델, 한국서 통할까

배우 이영애, 황정음 등이 국내 최초 할리우드식 토털 탤런트 에이전시 KHS에이전시(이하 KHS)와 손잡았다.

이에 따라 기존 소속사가 있는 아티스트 역시 KHS와 별도 계약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계약 관리, IP 사업 등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KHS는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케이플러스를 비롯해 다양한 매니지먼트사, 제작사, 브랜드사를 클라이언트로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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