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가 대구 한국가스공사 관계자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구단은 이번 고발을 두고 “한국가스공사가 라건아 선수의 세금과 관련한 프로농구연맹(KBL) 징계에 대한 불복 과정에서 KCC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데 이어, 해명 및 사과 요구 조치를 묵살한 2차 가해를 가한 데 따른 거”라고 설명했다.
즉, 2025~26시즌 라건아를 영입한 한국가스공사가 해당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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