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앞서 윤주는 지난 22일 SNS에 “아주 오랜만에 병원복 입고 나들이.왜 익숙한 거냐.마치 어제도 돌아다닌 것 같다.잘하고 가겠다”며 ‘마지막 수술’, ‘이게 끝’ 등 해시태그를 남겨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2020년 4월 급성 간부전 투병 사실을 알린 윤주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해 간 기능이 악화하면서 이듬해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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