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는 치좀 주니어의 활약에 힘입어 3연패를 끊어냈다.
전날 경기에서 치좀은 2루 수비를 보던 도중 초록색 막대사탕을 입에 문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더구나 양키스는 이날 디트로이트에 3-5로 져 3연패에 빠져 치좀 주니어에 대한 비판이 더 거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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