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없었다'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디반사 워싱턴행…피터슨·부저 각각 유타·멤피스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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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었다'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디반사 워싱턴행…피터슨·부저 각각 유타·멤피스 지명

디반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되며 워싱턴 위저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워싱턴의 전체 1순위 지명은 2001년 콰미 브라운, 2010년 존 월에 이어 역대 세 번째.

디반사는 "1순위로 지명된 건 내게 큰 의미가 있다.고교 시절 내내 1등을 해왔기 때문에, NBA 드래프트에서도 1순위가 되어 르브론 제임스, 쿠퍼 플래그, 앨런 아이버슨 같은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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