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단·배정아·최용덕 뭉쳤다…대학로 뮤직 토크쇼 ‘입터진 라이브’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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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배정아·최용덕 뭉쳤다…대학로 뮤직 토크쇼 ‘입터진 라이브’ 입소문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뮤직 토크쇼 ‘입터진 라이브’가 라이브 무대와 토크, 관객 참여형 코너를 결합한 소극장 공연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설의 록밴드 부활 8대 보컬 정단을 비롯해 배우 배정아, 체육학 박사 최용덕이 한 무대에 올라 70분 동안 음악과 만담, 즉흥 소통을 오가는 구성을 선보이며 관객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제작사 정유석 대표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즉흥적인 무대가 해방감과 위로를 주는 것 같다”며 “마지막 공연까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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