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는 침수에 취약한 전통시장 30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배수로 정비, 차수판 설치, 노후 전기설비 교체 등 위험 요인을 정비했다.
특히 단순 침수를 넘어 누전으로 인한 대형 화재 등 2차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통시장과 노후 공장 단지의 취약 요인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또 과거에 집중호우 피해를 겪은 적이 있는 산업단지 내 재난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관할 지방청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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