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장은 “자료 수집을 하고, 그사이 드러나는 사실 관계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저희가 할 수 있는 회계감사를 할 것”이라며 “현재 어떤 사항이 있는지 말하긴 어렵지만, 그간 회계감사를 통해 드러난 문제들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감사에선 선관위의 수의계약에 대해서도 들여다볼 전망이다.
김 원장은 “계약 관리는 예산의 편성 관리, 집행과 관련돼 있다”며 “지난 선관위 회계감사에서도 수의계약이 많은 부분을 지적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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