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오산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전국의 지방의원과 지방공무원들의 멘토이자 권위자가 된 최인혜 박사(한국자치법규연구소 소장)가 펴낸 신간 『지방의회 초선의원 필독 가이드』는 지금까지 출간된 대다수의 표면적인 실무서와 궤를 달리한다.
저자와 직접 만나 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오는 6월 27일(토) 오후 4시부터 5시 반까지 오산 ‘카페 위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저자 최인혜 박사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반영한 ‘시와 음악이 있는 인문학적 북토크’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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