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가 출범하는 하반기에도 월 8천원 ‘고양페이’ 인센티브 한도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시민 불만이 예상된다.
예산 규모가 작은 탓에 고양페이 인센티브 지급 한도는 올해 들어 월 8천원에 불과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다.
예산을 점차 늘려 현재 도내 25위 수준인 지원 규모를 2027년 160억원으로 늘려 순위를 12위로 끌어 올리고 2030년에는 28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6위를 달성하겠다는 것인데 이는 단순히 지원예산액 규모만으로 짠 계획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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