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현장을 시작으로 물류·상업 공간을 거쳐 가정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산업계에서는 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전혜정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 연구위원은 피지컬 AI의 활용 범위가 제조 현장을 넘어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공장에 로봇을 도입해 피지컬 AI를 활용하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며 “우선 제조·물류 현장을 중심으로 적용한 뒤 상업 공간과 가정용 분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