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건강 악화로 입원한 지 엿새 만인 24일 퇴원해 당무에 복귀한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관악구 양지병원에서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과 함께 퇴원했다.
장 대표는 지난 1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다 병원으로 이송돼 나흘간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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