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金총리 방중 주목…"한중관계 지속적인 회복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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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 金총리 방중 주목…"한중관계 지속적인 회복 국면"

김민석 국무총리의 중국 방문과 7년 만의 한중 총리 회담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명보는 이번 방중이 양국 총리 간 공식 회담으로는 7년 만이며 김 총리의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도 약 10년 만의 한국 총리 참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신문은 김 총리가 베이징 도착 후 첫 일정으로 중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한 것은 한국 지도부가 한중 경제협력을 중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다이 대사가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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