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혜음원지서 10월까지 '고려 국가유산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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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혜음원지서 10월까지 '고려 국가유산 체험 행사'

경기 파주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까지 혜음원지 일원에서 '혜음원지를 통해 고려를 알아가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고려의 손길,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다'는 '혜음사절단'이 돼 파주 지역의 고려 국가유산을 탐방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풍부한 고려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국가유산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의미 있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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