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필리핀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KISA는 그간 축적한 국가 사이버보안 정책 운용 경험과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 입찰에 참여했다.
KISA는 사업 수행 대표기관으로서 컨소시엄 기업들과 함께 필리핀 현지 여건을 반영한 종합 지원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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