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교재에는 상사의 반말에 기분이 상한 외국인 노동자에게 동료가 "한국에서는 친한 사람에게 반말을 할 수도 있다.무시한 게 아니다"라고 조언하는 대화문이 담겼다.
"수당은 언제 주나요?" 정당한 노동권 질문은 교재에서 증발 .
더 큰 문제는 해당 교재가 외국인 노동자를 상사 말에 절대적으로 따르는 순종적인 역할로만 규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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