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성장세가 전년 대비 다소 둔화했지만, 수익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들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부문별로 성장성 지표를 살펴보면 의료기기의 매출액 증가율은 6.4%로 전년(1.5%) 대비 상승했지만, 제약(9.8→5.8%)과 화장품(18.1 → 15.7%)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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