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170790)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통신인터넷기술, 에어키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통해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 사업’의 사업관리 컨설팅(PMC) 용역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필리핀 프로젝트에서도 파이오링크와 KISA 컨소시엄은 한국의 선진적인 보안 관제 모델을 적용해,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과 운영 체계 마련,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키르기스스탄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이 이번 필리핀 사업 수주의 밑거름이 되었다”며, “정보보호 분야 ODA 사업의 모범 사례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대한민국 보안 역량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외 K-사이버 시큐리티 수출 발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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