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빈(경남도청)은 23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역도선수권대회 일반부 여자 53㎏급 경기에서 인상 83㎏을 들어 올려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용상 기록까지 더한 합계에서는 181㎏으로 3위였다.
일반부 남자 65㎏급에서는 윤여원(아산시청)이 인상 135㎏, 용상 165㎏, 합계 300㎏으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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