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인공지능(AI) 서비스 ‘슈퍼로이어’가 제15회 대한민국 변호사시험 선택형(객관식)에서 150개 문항을 모두 맞혀 정답률 100%, 375점 만점을 달성했다.
로앤컴퍼니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사진=로앤컴퍼니)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는 슈퍼로이어가 제15회 변호사시험 선택형에서 만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로앤컴퍼니는 지난해 3월 제14회 변호사시험 선택형 150개 문항 중 111개를 맞혀 합격선(96개)을 최초로 넘었고, 같은 해 5월에는 123개 정답(8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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