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사진=뉴시스) 보건복지부는 24일 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주관 운용사로 ‘프리미어파트너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오는 7월 안에 1500억원 규모의 임상 3상 특화펀드 주관 운용사도 선정하고 연내 펀드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K바이오·백신 펀드는 2023년부터 6개 펀드가 모두 5796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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