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가 다음 달부터 전 제품 가격을 평균 8% 인상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퍼시스는 내달 1일부터 기업간거래(B2B) 및 소비자 대상 전 품목의 소비자가를 평균 8% 인상한다.
퍼시스 측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원부자재와 물류비 급등,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이 맞물리며 제조원가 부담이 가중됐다"며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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