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험 있는 군산 CC에서, 3연패와 3주 연속 우승하고 싶습니다."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2연패의 좋은 기억이 있는 군산CC 오픈에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다음 대회인 군산CC 오픈까지 우승한다면 장유빈은 1991년 최상호, 2000년 최광수만 기록했던 3주 연속 우승 금자탑을 쌓는다.
장유빈은 "좋은 기억이 있는 군산CC에서 대회를 치른다.이번에 우승해서 (LIV골프 참가로 결장한 2025년을 제외한) 개인 3연패와 3주 연속 우승을 달성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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