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펍지 네이션스 컵 2026(이하 PNC 2026)’이 23일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현장에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총괄하는 박수용 실장이 자리해 이번 대회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전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회사 입장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박수용 : 기본적으로 고객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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