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옥진욱 "장윤정, 내가 노래 활동 안 해서 늘 아쉬워하셔"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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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옥진욱 "장윤정, 내가 노래 활동 안 해서 늘 아쉬워하셔" [엑's 인터뷰③]

옥진욱은 "학원에서 노래를 잘하니 뮤지컬과에 가보라는 권유를 받았다"며 "그때 뮤지컬의 매력에 빠졌고, 비록 제가 꿈꾸던 가수는 되지 못하더라도 뮤지컬 배우는 꼭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옥진욱은 "최근에도 다섯장 멤버들과 만났다"며 "장윤정 선배님은 제가 노래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을 늘 아쉬워하신다"고 말했다.

또 "다섯장은 원래 행사 활동을 목표로 만들어졌지만 코로나19 시기와 겹치면서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다"며 "후이 형도 언젠가 곡을 써주겠다고 이야기한 만큼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함께 활동해 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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