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명예의 전당 입회를 확정할 기회를 맞았다.
코다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 충족과 함께 메이저 3연승이라는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운다.
LPGA 투어 역사상 한 시즌에 메이저 3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단 4명에 불과하며, 최근에는 2013년 박인비가 나비스코 챔피언십(현 셰브론 챔피언십)과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을 연달아 제패하며 시즌 첫 세 개 메이저 대회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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