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줄 몰라"...'SK하이닉스 100배 수익' 김문수,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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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줄 몰라"...'SK하이닉스 100배 수익' 김문수, 알고 보니

2007년 2월 당시 김문수 경기지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수원 경기도청 농협출장소에서 하이닉스반도체 이천공장 증설 허용을 촉구하며 하이닉스 주식을 사고 있다 (사진=경기도청) 최근 온라인에 ‘김 전 장관이 SK하이닉스 주식으로 100배 수익을 올렸다’는 취지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김 전 장관은 SK하이닉스 주식을 30주, 설 여사는 10주를 갖고 있었다.

지난해 7월 29일 당시 김 후보 비서실장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김문수가 갖고 있는 주식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며 “경기도 지사 시절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유치를 했잖나.그때 하이닉스 주식 가격이 엉망이었다.그래서 경기도민이 하이닉스 주식 사주기 운동을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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