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LPGA투어 대상 포인트 1위는 서교림(20·삼천리)이다.
서교림보다 총 상금에서 앞서 있는 선수는 김민솔(20·두산건설위브)이다.
그 역시 지난 4월 iM금융오픈과 6월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서교림에 앞서 2승을 달성, 약 7억8309만원의 상금을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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