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전 필수품목에 오른 얼음정수기의 판매도 기온 상승에 비례하고 있다.
정수기 브랜드 코웨이는 가족 구성원과 주방 크기, 얼음 소비량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세분화된 얼음정수기 라인업을 선보였다.
미니 모델 대비 크기 차이는 최소화하고 얼음 탱크는 약 2배 이상 커져 1회 최대 1.1kg의 얼음을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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