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역식 연설에 나선 김 위원장은 "우리 함이 가장 완벽한 복합적인 작전전투능력을 보유하였다는 만족한 결과를 얻었다"고 흡족해했다.
그는 과거 북한의 군종 가운데 해군이 가장 약세로 평가받았다는 점을 직접 거론하면서 "이제는 변했다.우리 해군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적인 것으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최현호와 같은 대형 전투함선을 계류할 기지가 없다면서 이를 "행복한 고민거리가 생긴 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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