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을 구겼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월드컵 역대 최초 기록을 세웠다.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2차전에 선발 출전, 선제골 포함 2골을 넣으며 포르투갈의 5-0 완승을 이끌었다.
호날두의 월드컵 통산 9번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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