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상큼한 에너지로 여름 가요계를 정조준했다.
뮤직비디오는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와 해변, 레몬 농장을 배경으로 촬영돼 청량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연이어 상승 곡선을 그려온 이들이 ‘레몬 탱’을 통해 또 하나의 여름 히트곡을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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