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을 듣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하고 다행이죠.” 배우 진기주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진기주는 교권보호국 소속 현장 감독관 임한림을 연기했다.
“많은 사람이 모여 집단지성으로 고민해야 할 문제죠.10시간짜리 드라마가 기가 막힌 해결책도 낼 수 없다고 생각하고요.그럴 수 있었다면 우리 사회가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 거예요.다만 우리 드라마가 어떤 울림을 드리는 역할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이에요.” 원작 웹툰과 관련된 논란은 출연을 준비하면서 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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