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독일 대회부터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호날두는 앞선 5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골 맛을 보며 사상 처음으로 6차례 월드컵에서 골을 넣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이 1-0으로 앞선 후반 35분 페널티킥으로 추가 골을 뽑아내 자신의 월드컵 첫 골을 기록했다.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6번째 월드컵을 치르는 메시는 이번 대회 앞선 조별리그 2경기에서만 무려 5골을 폭발하며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1위(18골)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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