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협상 과정에서 해제되는 동결 자금은 미국의 통제 아래 식량과 의약품 구매에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중재 아래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5차 협상이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22일부터 스위스에서 고위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양측은 대이란 제재 해제와 우라늄 농축 제한 문제를 논의할 실무 작업반 구성에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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