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라치오 지휘봉을 잡았다.
라치오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가투소 감독을 1군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구단은 신임 감독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그의 경험, 전문성, 그리고 투지가 구단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투소 감독이 이끈 이탈리아는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서 노르웨이에 밀려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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