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팀 간 7차전에서 3-7로 졌다.
박준현은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5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제 몫을 해줬다.
비록 타선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시즌 3패째를 떠안았지만, 지난 1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7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의 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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