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료 무려 351억 싹둑! 대폭 할인됐다…"PSG 초염가 판매 승인" ATM 이적 시간 문제되나→"한국투어 중요 매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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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료 무려 351억 싹둑! 대폭 할인됐다…"PSG 초염가 판매 승인" ATM 이적 시간 문제되나→"한국투어 중요 매력 될 것"

지난해 여름에도 이적을 추진했고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적극적으로 노렸다.

매체에 따르면, PSG가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대 3500만 유로(약 615억원) 수준을 추진하고 있다.

매체는 그러면서 "알레마니는 1월에 파리에 있었고 앙투완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그를 만들기 위해 모든 시간 동안 그를 시야애서 놓치지 않았다"라며 "고려해야 할 자극제는 이번 여름 아틀레티코가 한국에 오는 것이다.2023년과 마찬가지로 아틀레티코는 한국 투어로 경기를 치르고 동시에 돈을 얻길 바란다.이는 이강인과는 별개지만 만약 그가 구단에 합류한다면 투어의 중요한 매력이 될 거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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