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봄꽃게 요리를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최시훈은 “호르몬에 관련된 주사를 계속 맞다가 이제 안 맞으니까 바이오리듬이 그렇게 됐나?”라며 에일리를 걱정했고, 에일리는 “모르겠다.그래서 좀 그런 상황”이라며 “몸보신을 해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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