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거르고 나? 딱히 자극 안 됐어"…노시환, 데뷔 첫 끝내기 안타 도파민 터졌네!→"세상 모두 보는데 혼자 날아다니는 느낌"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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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거르고 나? 딱히 자극 안 됐어"…노시환, 데뷔 첫 끝내기 안타 도파민 터졌네!→"세상 모두 보는데 혼자 날아다니는 느낌" [대전 인터뷰]

노시환에게는 데뷔 첫 끝내기 안타였다.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노시환은 끝내기 타석에서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놨다.

그는 "강백호가 고의4구로 나갈 때는 예상했기에 딱히 놀라거나 자극되거나 그런 건 없었다.당연히 승부를 안 할 걸 알고 있었다.문현빈 타석 때부터 계속 준비하고 있었다.무조건 나한테 오겠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던 게 끝내기로 실현이 돼 너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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