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양감시용 첨단 수중드론 4대 필리핀에 제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국, 해양감시용 첨단 수중드론 4대 필리핀에 제공

미국이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대립하는 필리핀의 해양 감시·정보 수집을 돕기 위해 첨단 수중 드론 4대를 필리핀에 제공했다.

대사관은 성명에서 "인도태평양 해역은 광활하고 분쟁이 끊이지 않는 중요한 해역이며, 필리핀은 그 중심에 있다"면서 이 드론이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자 불법 조업, 회색지대 활동, 항행의 자유에 대한 위협 등 해양의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필리핀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뉴스 필리핀 "남중국해 암초에 中 설치 부유식 구조물 철거돼" 필리핀 국방장관, '본인·가족 제재' 中에 반발…"사악한 행위"(종합) 남중국해 갈등 속…중국, 필리핀 국방장관 제재 필리핀 "中, 남중국해 암초에 구조물 불법 설치" 항의 필리핀, 남중국해 암초에서 새 구조물 발견…조사 착수 美국방, 동남아에 해양감시시스템 구축 제안…"기술지원 약속"(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