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유망주 김태형(20·KIA 타이거즈)이 당분간 불펜에서 대기할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시라카와를 토요일(27일·잠실 두산 베어스전) 선발로 낼 거"라고 밝혔다.
KIA는 지난 21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선발 김태형에 이어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를 투입하는, 이른바 '1+1 전략'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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