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LG는 올 시즌 39번째 홈 경기에서 31호 매진을 달성했다.
LG는 이번 3연전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시포는 JSA 경비대대의 임동욱 중위, 주심은 육군 11사단의 최원석 상사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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