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액가맹금 분쟁으로 부침을 겪었던 피자헛이 브랜드 리뉴얼과 가맹점 상생책을 앞세워 재도약에 나선다.
새 로고를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 개편하는 동시에,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을 낮춰 ‘뉴 피자헛’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PH코리아는 이번 브랜드 개편과 점주 지원을 계기로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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