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중앙그룹 5개사의 대표자 심문이 2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돼 점심 식사 시간 제외 약 6시간 만에 모두 마무리됐다.
오전 10시에는 중앙홀딩스와 중앙피앤아이 대표인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과 김진규 대표이사 심문에 참석, 12시 10분께 끝났다.
콘텐츠 제작사인 SLL은 중앙그룹 차원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으며 상장을 계획했으나, 시장 침체로 계획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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