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 외국인 선수 3명 시대가 열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안, 신임 임원 선출, 신규 구단명 확정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2027~28시즌부터 남자부는 기존 팀당 외국인 선수 1명, 아시아쿼터 선수 1명 체제에서 외국인 선수 2명, 아시아쿼터 선수 1명 체제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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