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설탕 수출국인 인도가 엘니뇨에 따른 사탕수수 생산 감소와 에탄올 혼합 연료 수요 증가로 향후 수년간 설탕 수출을 중단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샤이크 대표는 다음 시즌이 시작되는 오는 10월 1일쯤 인도의 설탕 재고가 약 350만t까지 감소해 30여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샤이크 대표는 설탕 수출 1위 브라질과 3위 태국도 엘니뇨 영향으로 사탕수수 수확량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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